(사진변경)행안부·국토부·중소벤처부 등 부처합동 '제5회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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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육문화관에서는 정부부처 합동 '제5회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 이 개최됐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왼쪽)이 결선진출팀 오픈노트에게 장려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한국정보화진흥원 제공)

정부부처 합동 '제5회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육문화관에서 개최됐다.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국민의 공공데이터 활용과 이에 기반한 청년창업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추진된 행사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58개 기관이 참여해 8개월간 일정으로 사물인터넷(IoT)·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과 공공데이터를 접목하는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단계로까지 이끌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결선에 오른 최종 선발팀 10곳에는 대상(대통령상)·최우수상(국무총리상)·우수상(공공데이터전략위원장상)·장려상(행안부 장관, 기보·신보 이사장상) 등과 함께 실질 창업을 위한 저작권과 투자보증 및 컨설팅이 지원될 예정이다.


박동선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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