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D-100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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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영수증에서 100 찾고 올림픽 가자!' D-10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자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에 표시된 최종 결제 금액에 100이라는 숫자가 포함될 경우 응모할 수 있으며, 비자 홈페이지에서 결제 금액을 등록한 후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평창동계올림픽 D-100일인 11월 1일 발표된다. 당첨된 50명은 인당 2장, 총 100장의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관람권을 받게 된다.

이안 제이미슨(Iain Jamieson) 비자 코리아 사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관람하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세계인의 축제가 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결제 부문 공식 스폰서로서, 올림픽 관련 결제 서비스 전반의 마케팅 및 홍보에 대한 독점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티켓, 공식 올림픽 상품, 식음료 구매시 비자를 통해 결제 가능하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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