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EMS협회가 에너지절감SC(Sector Council) 사업을 통한 기술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에너지절감SC사업은 2015년에 지정돼 국내 에너지절감산업 활성화와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수요조사 및 직무자격,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의 미래 ICT융복합기술과 에너지절감산업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LG전자 가산R&D캠퍼스에서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개최된다. 에너지와 ICT융합 전문가를 초빙해 에너지절감산업 최신 기술동향이 소개된다. 또 4차 산업혁명 미래 ICT 융복합 기술인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센서기술, 에너지변환기술 등을 공유된다.
세미나는 △LG전자 친환경 미래에너지 융복합 솔루션 사례(LG전자) △IoT 스마트 멀티 온도조절 시스템(한에너지시스템) △스마트 홈 분산전력 시스템과 IoT(성훈하이텍) △IoT기술과 중소형 건물 자동제어(에코메카) △직류(DC)와 전력변환장치(티에스이에스) 등이 발표된다.
한국BEMS협회 박병훈 사무총장은 “국내 에너지 산업은 점진적으로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최근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딥러닝-머쉰러닝, IoT, 에너지효율화, 제로에너지 등이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본 세미나를 통해 국내 에너지절감산업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신청한 경우에만 무료로 참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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