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소코리아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를 통해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기술영업과 영업관리 2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대졸 이상의 학력자로 직무에 대한 열정과 기본 지식을 겸비한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리소코리아 본사인 일본 리소과학공업주식회사는 1946년 설립돼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25개 해외 자회사와 3500여명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다. 글로벌 공판인쇄 시장을 주도하며 세계 180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리소코리아는 리소과학공업주식회사의 출자 현지 법인이다.

우키타 카츠히코 리소코리아 대표는 “리소코리아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끊임없이 혁신을 선도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전문성을 추구하며 경쟁력을 확보한 인재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면서 “스펙보다는 실무에 최적화된 인재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며 열정과 꿈을 가진 우수한 인재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