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호스팅계 강소기업 호스트센터(대표이사 차성진)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클라우드 분야의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누리 클라우드'라는 첫 발을 내딛었다.
호스트센터 측은 지난 25일 서울 구로동 키콕스(KICOX)벤처센터에서 '누리클라우드 론칭기념 AWS세미나 및 국비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누리클라우드는 설립 16년의 전통을 가진 호스팅계 강소기업인 호스트센터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신규 브랜드로, 호스트센터가 가진 물리 서버 호스팅 노하우와 AWS 등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호스팅센터가 내놓은 차세대 서비스인 누리클라우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임과 동시에, 주요 파트너사인 AWS를 비롯해 정보통신사업진흥원(NIPA)의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공급업체 8개사(핑거세일즈·세일즈인사이트·지란지교시큐리티·에프원시큐리티·ISA테크·플랜그램·소프트아이스·웨저)와의 공동 연대를 통한 합리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자리로서 마련됐다.

특히 황인철 AWS 상무의 서비스 기초설명 세션과 8개 협력사 담당자들의 기업별 맞춤 컨설팅은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함께 서비스를 전개할 누리클라우드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였다.
차성진 호스트센터 대표이사는 "누리클라우드의 이름을 처음으로 알리는 자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점에서 뿌듯하다"며 "AWS의 탄력적인 아키텍처와 전문인력의 컨설팅 파워, 협력사들과의 강력한 유대를 기초로 기업운영에 크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최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