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47:1 경쟁률 뚫고 '에스바이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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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8개 수상팀이 기념촬영했다.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은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8개 팀을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대상은 '카운터어택'에 돌아갔다. 카운터어택은 스마트폰 기반 건강관리 '에스바이탈(S-Vital)'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에게 2000만원 상금이 수여됐다. '알고리즘랩스'는 최우수상을 차지해 상금 1000만원을 받았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6개 팀에도 각각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창조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전국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됐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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