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개월차 '물반고기반', 낚시 통합정보·커뮤니티·편의기능 등 입소문 타고 빠른 확산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국내 최초 바다-민물 통합정보 제공'이라는 혁신성을 무기로 지난 5월 등장한 낚시어플 '물반고기반'이 폭발적인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업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17일 물반고기반 측은 최근 통합 앱마켓 서비스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물반고기반'은 전국 4000여개 낚시포인트를 기반으로 지역·어종별 포인트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맞춤형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낚시앱으로, 주요 정보를 포털사이트 검색에 의존하던 기존 낚시인들과 초보 낚시입문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실시간 조황·조행기, 각종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는 '반반톡 커뮤니티'를 구축하면서, 다양한 낚시인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꾸준한 다운·이용자 유입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줄자 없이 잡은 물고기의 크기를 잴 수 있는 '길이재기' 등 편의기능을 추가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의 선택이 줄을 잇고 있다.

신지훈 물반고기반 개발총괄부장은 "물반고기반 어플을 이용해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오는 9월에는 앱 내에서 업체선택·상품선택·결제완료 등 낚시예약에 관련된 모든 기능들이 탑재될 예정이다"라며 "낚시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적의 서비스와 소통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발해나갈 것이며,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낚시어플로 거듭날 때까지 노력해나갈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