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취약계층 아동양육시설에 U+tv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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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영락보린원에서 'U

LG유플러스가 취약계층 아동양육시설에 'U+인터넷과 U+tv 및 키즈월정액 서비스'를 3년간 무상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방자치단체·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전국 50개 시설로, 7세 이하 아동과과 전담 보육사가 거주하는 숙소 109곳이다. 최적의 환경에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LG전자 49인치 LED TV 20대도 지원한다.

각 시설에선 U+tv가 기본 제공하는 아이전용 서비스와 5000여편 아동용 유료 콘텐츠를 교육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아이 전용 서비스가 강점인 U+tv를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학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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