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은행·증권 복합점포 'KB GOLD& WISE 서초PB센터, 동울산지점' 신규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KB금융 복합점포는 33개로 확대됐다.
은행·증권에서 각각 제공하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한 데 모은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은 각 점포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복합점포에 마련돈 공동상담실에서 은행과 증권 PB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신규 오픈 센터 고객 대상으로 일반예금 대비 높은 금리 경쟁력을 갖춘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 또 서초PB센터와 동울산지점으로 국내외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 대상으로 최대 23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뮤지컬, 전시회 등의 문화프로그램, 꽃꽂이, 수지침 특별강좌와 같은 다채로운 고객 초청 이벤트도 개최한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