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재재단은 K-ICT창업멘토링센터와 함께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를 대상으로 '창업멘토링 워크숍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자립에 취약한 전승자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멘토링은 6월부터 시작해 약 6개월간 장도장 등 13명의 멘티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향후 실제 창업이나 신규 수입창출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할 계획이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