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이 다운로드 100만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캐리비안 해적:전쟁의 물결은 디즈니 실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3월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총 154개국 구글플레이 마켓,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지난 1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이후 4일 만에 미국, 러시아, 독일, 프랑스 등 22개국에서 전략게임 인기 순위 5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순항 중이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디즈니의 흥행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소재로 제작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해상에서 벌어지는 해적의 전투를 게임으로 담아냈다.
영화 속 주인공인 잭 스패로우와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의 캐릭터는 물론 블랙펄 같은 함선이 등장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개봉 예정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도 시너지를 위해 디즈니와의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