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14시 22분 인터넷에 노출된 “[대선 2017]문재인이 걸어온 길 '정권교체가 끝이 아니다'”란 제목의 기사는 개표 지연에 대비해 미리 작성해 놓은 각 후보별 예상 기사중 일부가 실수로 노출된 것입니다. 특정 후보와 무관한 사안이며 투표 마감시한을 남겨둔 상황에서 유권자에게 영향을 미칠 어떠한 의도도 없었음을 밝힙니다. 해당기사는 출고 13분 뒤 14시 35분 자진 삭제했습니다.
제작 업무상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각 후보 및 선대위관계자, 유권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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