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부회장 정문수)는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 산하 정보통신기술(ICT) 재도약 희망 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에는 협회 정문수 부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위원회는 ICT 공약을 분석하고 이행에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대기업 위주 경제구조 개편, 산업 생태계 붕괴 해결 방안 도출 등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위원회에는 김연학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초빙교수, 박선영 건국대 기술경영학과 교수, 조원일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등 학계와 ICT 전문가가 다수 포진했다.
김용주 통신방송 전문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