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기능형 조직 편제 단행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대내외 산업정책 및 기술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능형 조직에 초점을 맞춰 조직을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Photo Image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기존 2단(기업지원단·정책기획단) 4센터(IT융합센터·스마트시스템센터·한방천연물센터·바이오센터) 2실(행정지원실·지역산업육성실) 중 지역산업육성실의 기능과 역할을 기업지원단과 한방천연물센터로 흡수 통합해 2단 4센터 1실로 줄였다.

기업지원단에 '지역산업진흥실'을 신설해 충북 남부 균형 발전 및 충북도 수탁사업과 인력 양성 사업을 지원한다.

한방천연물센터에는 균형발전팀을 신설해 균형 발전사업과 특화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 업무를 정책기획단에서 행정지원실로 이관했다.

김진태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완전히 제거해야 할 요소와 과감히 줄여야 할 요소를 구분하고 새롭게 추진해야 할 요인을 적극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