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SBI사이다 보통예금'이 출시 4개월여 만에 가입 고객 1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SBI사이다 보통예금은 자유 입출금 예금으로 연 최고 1.9% 금리를 제공한다.
예치액 2000만원까지 우대이율이 적용돼 기존의 보통예금 상품보다 우대이율 적용한도가 크다. SBI저축은행은 SBI사이다보통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1일~30일까지 SBI사이다보통예금 상품 이용 후기를 자신의 SNS 혹은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리고 해당 URL을 SBI저축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총 5명을 추첨해 여행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베이커리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지혜 금융산업/금융IT 기자 jihy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