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군산지곡초등학교에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KB증권 서삼열 군산지점장이 강사로 나선 이날 교육은 '나는 스마트 소비자'라는 주제로 알기 쉬운 보드게임을 활용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경제관념과 금융상식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KB증권은 앞으로 6개월간 군산지곡초등학교 전교생 900명을 대상으로 꾸준히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전국 100여개 초중고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금융교육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성민 코스피 전문기자 s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