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센터, 27일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예측 포럼 개최

광주디자인센터(원장 박유복)는 27일 오후 2시 성균관대 경영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디자인 산업의 영향을 살펴보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1차 포럼을 개최한다.

'미래들(FUTURES)'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8일∼10월23일) 국제학술행사 일환으로 열린다. 박영숙 UN미래포럼 대표, 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UNIST)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김지현 SK플래닛 상무, 조규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등이 주제 발표 및 강연한다.

장동훈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면서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예측, 기술적 진보와 혁신과 디자인 역할과 가치에 대한 다양한 조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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