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모바일 전략 TCG RPG(트레이딩카드 역할수행게임) `나선의경계`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도감을 수집하는 TCG형 RPG다. 공격에 따라 적군을 장외로 퇴장 시키는 `링 아웃(Ring Out)` 전투 시스템이 강점이다.
출시 전 40만명이 넘는 사전 예약을 기록했다. 업계 최고 사운드작가 Zeta(제타)와 일본 일류 성우 쿠기미야 리에, 우치다 아야 등이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했다.
`밀리언아서` `체인크로니클` `붕괴학원` 등 유명 일본게임 메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캐릭터 도감 제작에 참여했다.
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안정적인 서비스는 물론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