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권치중)은 창립 기념일을 맞아 판교 안랩 사옥에서 헌혈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창립 22주년을 맞은 안랩은 창립 기념식 대신 나눔 봉사 활동으로 기념일 의미를 더했다. 당일 직접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은 헌혈 증서를 기증했다. 안랩은 이 날 모인 헌혈 증서를 모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대형 나눔 저금통과 스낵버스 운영 등 부가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안랩은 나눔 저금통으로 모금한 금액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당일 스낵버스 판매 수익금은 향후 `1℃ 나눔 활동` 기금으로 활용한다.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