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가 3월 7일까지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농생명 분야 사업화 창출을 위해 `원-스톱 농생명 소프트웨어(SW) 창업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심사 평가를 거쳐 10명 안팎의 예비창업자를 최종 선정해 3000만원 자금과 사무 공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개방형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차를 맞는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