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휴메딕스, "바닥을 다지는 중…" 매수(유지)-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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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에서 17일 휴메딕스(200670)에 대해 "바닥을 다지는 중"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4,000원을 내놓았다.

신한금융투자 이지용, 배기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신한금융투자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목표가가 다시 하향조정되면서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인데, 이번에 조정된 가격조정폭이 더욱 커지는 흐름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신한금융투자에서 휴메딕스(200670)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29억원(-15.3%, YoY)을 기록했다. 매출 상위 품목인 관절염 치료제 판매 부진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3.6%p, YoY)과 1회 제형 관절염 치료제 ‘휴미아주’ 임상 비용 발생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에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7억원(+23.6%, YoY), 179억원(+46.7%, YoY)으로 예상한다. 성장 동력은 관절염 치료제 판매 부진 회복과 필러 매출 증가다. 올해 관절염 치료제 매출액은 116억원(+2.0%, YoY)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필러는 국내와 수출 모두 성장하겠다. 작년 12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안정성이 50% 향상된 ‘엘라비에 프리미어’를 국내에 출시했다. 올해 필러 내수 매출액은 96억원(+23.1%, YoY)으로 전망한다. 중국 필러 판매 파트너사인 북경 인터림스의 영업력 강화로 필러 수출은 75억원(+42.0%, YoY)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목표주가는 2016년6월 63,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6년12월 37,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34,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매수(유지)
목표주가34,00034,00034,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신한금융투자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4,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시한 바 있다.

<신한금융투자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217매수(유지)34,000
20170117매수(유지)37,000
20161209매수(유지)37,000
20161115매수(유지)43,000
20160927매수(유지)5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217신한금융투자매수(유지)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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