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부터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개발부와 국영방송사를 방문해 방송통신 교류협력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위원장은 우미드존 바흐티아로비치 알라모프 우즈벡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차관에게 “2017년은 한·우즈벡 수교 25주년이며 고려인의 중앙아시아 이주 및 정착 80주년이 되는 해”라며 “방송 공연행사나 다큐드라마 제작 등을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김 부위원장은 우즈벡 국영방송사를 방문해 우리나라 방송사의 우즈벡 현지 공연 지원도 요청했다.
김 부위원장은 17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를 방문해 아바예프 다우렌 아스케르베고 정보통신부 장관과 만나 한·카자흐 방송통신 교류협력을 논의한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