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테슬라의 기찬 꼼수

도 넘은 꼼수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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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에 공짜로 충전소 부지 요구…

사업 진척도 없는데 비밀유지협력 업체에 협조만 요청…

구매 희망자 예약금 받고 묵묵부답…

이 주인공이 누구냐구요? 바로 테슬라입니다.

지난해 예약 홈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더니 이번엔 도 넘은 꼼수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용기자 dd111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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