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카드뉴스]테슬라의 기찬 꼼수 발행일 : 2017-02-13 07:00 업데이트 : 2017-02-24 12:1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도 넘은 꼼수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테슬라 지방자치단체에 공짜로 충전소 부지 요구… 사업 진척도 없는데 비밀유지협력 업체에 협조만 요청… 구매 희망자 예약금 받고 묵묵부답… 이 주인공이 누구냐구요? 바로 테슬라입니다. 지난해 예약 홈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더니 이번엔 도 넘은 꼼수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용기자 dd1115@etnews.com 기관다국적홈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