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정부 수출 10억달러 달성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가 힘을 모은다.
행정자치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렬 차관 주재로 전자정부수출진흥협의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KOTRA, LG CNS, 쌍용정보통신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전자정부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사업현황 공유기반 마련 △정부 국제협력사업과 민간수출 사업 연계 △중점 협력국 선정과 부처간 공동사업 발굴 △수출전문가 육성관리 등을 제안했다.
김성렬 차관은 “전자정부 수출 10억달러 달성을 위해 범 정부, 기업 간 협력강화가 필수적”이라면서 “앞으로 협의회는 스마트시티 같은 새로운 수출 협력모델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 SW/콘텐츠 전문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