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사는 내년 1월 5~8일 나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CES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4000여 업체가 통신, 가전, 엔터테인먼트, 컴퓨터, 네트워크, 자동차, 음향, 센서 등 전자·자동차 부문 전반에 걸친 제품을 출품하고 전문가 17만여명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소비재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CES 2017에는 자동차 업체 닛산, 포드의 회장 등이 키노트 연설자로 선정됐습니다. 자율주행차, 커넥티드 카, 전기자동차 등이 대거 등장합니다. 전자업계 역시 자동차 연계 신기술들을 발표합니다.
CES에서 정보기술(IT) 융합 전시회로 거듭나는 CES 2017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기술을 먼저 만나 보십시오.
○전시회 기간:2017년 1월 5일(목)∼8일(일)
○참관단 일정:2017년 1월 5일(목)∼10일(화)
○문의 및 접수:CES 2017 참관단 사무국 (02)6925-6336
○홈페이지:bizcenter.etnews.com/marketing/ces
○자료요청:inwo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