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중남미 피부과학회(CILAD) 2016`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CILAD는 전 세계 피부과 전문의 5000여명이 참여하는 중남미 최대 피부과학회다. 메디톡스는 중남미 협력사와 전시 부스를 마련,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등을 전시했다. 약 3000명이 넘는 전시회 참가자가 메디톡스 부스를 방문해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
메디톡스는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등에 제품을 출시했다. 아르헨티나에서도 품목 허가가 진행 중이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