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인 아이카이스트랩은 김성진 공동 대표가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아이카이스트랩은 7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김성진 공동 대표 사임과 고재목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을 의결했다. 김성진 공동대표는 “스마트터치 테이블 생산업체인 아이팩토리에 전념하기 위해 물러난다며 아이카이스트랩과 협력 관계는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카이스트랩은 “기존 중계기 사업과 스마트터치 테이블 사업 외에 성장성이 높은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달 임시 주주총회일까지는 가시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이카이스트랩은 내달 18일 임시주총을 열어 사명 변경과 사업 목적을 추가하며 신규 사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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