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이어지는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게임업계가 다채로운 사내행사로 뜨거운 여름을 식히고 있다.

말복을 앞둔 12일 게임개발사 블루홀이 400인분의 수박화채를 준비해 시원한 보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연일 이어지는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게임업계가 다채로운 사내행사로 뜨거운 여름을 식히고 있다.

말복을 앞둔 12일 게임개발사 블루홀이 400인분의 수박화채를 준비해 시원한 보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