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대표 류영렬)이 게이밍에 최적화된 28인치 `알파스캔 2879 UHD FreeSync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2879 UHD FreeSync 게이밍` 모니터는 AMD 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해 화면 끊김이나 티어링 현상 없이 부드러운 화면으로 게임 할 수 있다.
1ms 응답 속도와 144Hz 주사율을 지원해 속도감 있고 움직임이 많은 영상도 잔상 없이 구현한다.
게임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설정을 간편하게 변경 할 수 있도록 Racing, RTS, FPS, 게이머1, 게이머2 총 5가지 게임 모드를 탑재했다. 멀티뷰 PIP, PBP 기능을 지원해 하나의 모니터를 2개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풀HD 해상도 4배에 해당하는 3840x2160 초고해상도 화면에 10억 7000만 개 10비트 컬러로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류영렬 알파스캔 대표는 “신제품은 프리싱크, 144Hz의 높은 주사율, 초고해상도 대형화면, 게임 모드 등 고객들이 게이밍 모니터에서 원하는 사양과 기능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