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김대훈)는 미국 쉐퍼드 대학과 양국 간 ICT 인재양성·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쉐퍼드대 디지털아트 대학은 최신 컴퓨터그래픽 제작 기술 전수와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소니픽처스 등 유명 영화·콘텐츠 기업이 밀집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양 기관은 ICT인재양성을 위한 글로벌교육과 국제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고 추진한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