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네이버 대표 작년 보수가 전년보다 4억 원가량 증가했다.
네이버는 30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서 작년 한 해 김상헌 대표에게 22억39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개했다. 2014년 한해 총 지급액인 17억9300만원보다 4억4600만원 증가했다. 2014년과 비교하면 급여는 변동이 없었지만 상여가 4억4500만원이나 늘었다.
사내이사인 황인준 전 최고재무책임자(CFO) 보수가 늘었다. 작년 한해 받은 총 보수는 급여 6억원, 상여 8억3000만원, 복리후생비 40만원을 합한 14억3100만원으로 집계돼 2014년보다 6억1200만원 증가했다. 검색 사업의 지속 성장과 해외매출 1조원 돌파 등에 기여한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총 9억8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5억4000만원)와 복리후생비(9600만원)는 2014년과 같았지만, 상여가 4000만원가량 적은 3억4700만원 지급돼 전체 보수가 줄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