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16(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2016)`의 한국대회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Korea National Award)` 최종 우승자를 23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상에는 이창훈 작가 `원더랜드(Wonderland)`, 은상에는 김태훈 작가 `에펠탑(La Tour Eiffel)`, 동상에는 김석진 작가의 `암중모색`이 선정됐다. 이창훈 작가에게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갈라 세레모니 참석 기회가 제공되며, 부상으로 소니 알파 풀 프레임 렌즈교환식 카메라 A7II가 제공된다.
4월 22일부터 5월 8일(현지시간)까지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서 열리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16` 전시에서 작품을 전시하며 수상작품을 한데 모아 연간 발행하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북`에서도 수록한다.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2016`은 4월 21일 열리며 전문 사진작가 부문 우승자에게 수여하는 `황금 아이리스상` 및 각 부문별 우승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