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이철희)은 서울의대 정형외과학교실 견관절 분과 오주한 교수팀이 미국 정형외과 연구학회 2016년 연례회의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정형외과 연구학회는 관련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과학자, 의사 등이 참석해 각종 연구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학술단체다. 오주한 교수, 김세훈 서울대병원 교수, 정석원 건국대병원 교수는 `만성 회전근 개 파열에서 고콜레스테롤 혈증이 회전근 개의 지방 변성과 치유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국내 의료진 최초로 수상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