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귀향 그리고 풀리지 않는 매듭

영화 ‘귀향’은 아픔입니다. 그리고 눈물입니다. 우리가 목이 메는 사이 놓치는 현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과거사라고 말하기엔 현재진행형인 응어리와 꼬인 채 남은 ‘역사의 매듭’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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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기자 dd111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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