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생활문화 [카드뉴스]귀향 그리고 풀리지 않는 매듭 발행일 : 2016-03-01 00:00 업데이트 : 2016-03-02 08:5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화 ‘귀향’은 아픔입니다. 그리고 눈물입니다. 우리가 목이 메는 사이 놓치는 현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과거사라고 말하기엔 현재진행형인 응어리와 꼬인 채 남은 ‘역사의 매듭’이 여기 있습니다. 이상용기자 dd1115@etnews.com 영화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