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대상 실전 빅데이터 교육 과정이 개설된다.
JPD 빅데이터연구소(대표 장수진)는 빅데이터 전문가용 실용 강좌 ‘BBB(Bigdata Best of Best)’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기존 빅데이터 교육은 이론과 통계에 매몰된 일회성 과정이 주”라며 실전 중심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가 이번 교육에서 내세운 주제는 ‘지속가능한 방법론 개발’.
총 2회로 이뤄지는 교육과정 모두 실용 방법론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강연 주제는 각각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통한 개념 재정의’와 ‘방법론 설계: 맞춤형 프로세스 개발’이다.
실전 교육답게 교육 대상자도 현직 빅데이터 담당자 및 전문가로 한정했다. 이론을 건너뛴 실기 수업인 셈이다.
교육은 오는 3월 2일(목)과 9일(목)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총 두 번 진행된다. 교육 인원은 최대 30명, 교육비는 88만원이다. 교육 장소는 참가 인원에 따라 서울 강남 또는 삼성 중 정해진다. 수강 희망자는 jpdsj@naver.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 마감.
강사 장수진 대표는 2015년 인사혁신처 공인 빅데이터 교육 프로그램 ‘JPD-57’와 농촌진흥청 박사연구관 대상 빅데이터 교육 과정을 맡아 진행한 바 있다.
양소영 IP노믹스 기자 syy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