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대표 최진환)는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에는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천군을 찾았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에게 음식을 배달하고 원활한 이동을 도왔다. 전문경호팀이 직접 나서 식료품 수급과 인근 외출 동행, 생활 업무보조 등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지난 21일에는 소외계층 등 500명에게 식사를 제공 가능한 2600만원 상당 식자재를 화성시 행복나눔 푸드뱅크에 기부했다. 기부는 창림기념식 행사를 대신해 진행됐다.
이강열 ADT캡스 HR본부장은 “이번 창립 기념일은 사회안전망 보호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집중하기로 임직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