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국민안전처, 북 핵 비상대비 17개 시도 영상회의 개최 발행일 : 2016-01-10 15:09 업데이트 : 2016-01-11 10:02 지면 : 2016-01-11 2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민안전처는 10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북 핵실험 비상체계에 대비해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민방위 경보체제와 주민대피시설 일제 점검을 주문했다. 기관도서영상영상회의정부정책 이호준 기자기사 더보기 GIST, 2026 수시모집 경쟁률 15.49대 1…최근 5년간 지원자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