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KIST의 설립 및 발전 경험을 개발도상국의 정책 결정자 및 연구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영문도서 ‘더 키스트 스토리’(The KIST Story)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KIST는 1966년 우리나라 최초의 정부출연 과학기술연구소로 출범한 이래 50년간 과학기술 개발에 공헌해왔다.
더 키스트 스토리에는 산업화 과정에서 KIST의 역할, KIST 설립, 초창기 관리시스템, 주요 성과 등이 담겼다. 특히 한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견인차 역할을 한 KIST의 역할과 주요 과학기술 성과가 중점적으로 담겼다.
이 책은 각국 대사관과 연구기관 등 국외 관련기관에 배포된다.
이병권 KIST 원장은 "이번 책자 발행이 KIST의 역할 및 발전모델을 개도국에 전파해 한국이 과학기술 리더십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