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KEB하나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가입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김정태 하나금융회장을 비롯한 관계사 CEO, 박세리 선수 및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 유명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을 비롯한 관계사 CEO 11명은 6900만원을 일시금으로 가입했다.

하나금융그룹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KEB하나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가입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김정태 하나금융회장을 비롯한 관계사 CEO, 박세리 선수 및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 유명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을 비롯한 관계사 CEO 11명은 6900만원을 일시금으로 가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