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소원을 말해봐~페르세우스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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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밤부터 8월 14일 새벽까지 전국적으로 1시간에 약 100개의 별똥별이 쏟아졌습니다. 바로 페르세우스 유성우인데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1862년에 떨어뜨리고 간 먼지 부스러기가 대기로 떨어지면서 타는 천문현상입니다. 어떻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언제 어디서 유성우를 봐야하는지 알아봤습니다.


김인기기자 ik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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