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21일 중구 태평로2가 `더 플라자`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우수 협력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양수 한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2014년 협력회사 평가 결과 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보성 테크놀로지 홍기석 사장 등 7개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한화는 우수 협력회사에 인증패와 트로피를 지급하는 한편 한화의 중장기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대표는 이날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정개선, 환경 및 안전 컨설팅 등을 통해 협력회사 경쟁력 강화를 돕기로 했다. 한화는 지난 2009년부터 품질, 납기 등의 기준으로 우수 협력회사를 선정해 물품대 현금지급, 각종 담보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해왔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