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주방가전 판매가 이달 20일 기준 지난 달 대비 밥솥 29%, 가스레인지 14%, 전기오븐 16% 등 전체적으로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요리’를 소재로 한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싱글과 젊은 주부 등을 대상으로 주방가전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관계자는 “최근 불고 있는 ‘먹방’, ‘쿡방’ 인기에 힘입어 주방가전 판매가 때 아닌 호황기를 맞고 있다”며 “냉방가전이 아닌 주방가전 판매가 7월에 상승한 건 이례적”이라고 설명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소비자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주방가전 관련한 행사를 마련했다. 삼성 제휴카드로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밥솥, 전기오븐 행사모델 구입 고객에게 10만 캐시백을 추가 증정한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