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프린스 앱과 함께라면 인테리어 어렵지 않아!… 5월 공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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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시공 전문 모바일 앱 ‘공구프린스’가 한 달 간의 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5월 1일 공식 서비스 오픈을 시작했다. 공구프린스는 인테리어와 시공을 계획하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고객들에게 전문가들이 직접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견적 및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시공업체와 빠르게 연결해준다.

공구프린스는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 앱에서 회원가입 후 새로운 글을 등록하면 1등 당첨자에게 200만원대의 한샘 싱크대를 단돈500원에 시공해준다.

공구프린스는 아파트 인테리어, 아파트 리모델링, 거실 인테리어, 화장실 리모델링, 거실 리모델링 등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앱 자체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인테리어 콘텐츠, 가격정보, 시공상 유의사항, 시공전후 점검할 사항 등 인테리어 시작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기본 정보 및 프리미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6월 중에는 전화 상담 서비스를 실시, 부족한 부분은 전화상담서비스를 통해 풍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공구프린스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견적확인 서비스 역시 6월부터 실시된다. 견적 서비스는 전반적인 견적 체크, 주의할 사항 점검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유료서비스이며 공사금액의 0.3%의 이용료가 책정돼 있다. 고객이 도면, 사진 등의 자료를 제공하면 견적확인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문 매니저를 통한 서비스도 마련된다. 방문 상담을 신청할 경우 더욱 명확한 정보 및 견적자료를 얻을 수 있다. 개별시공업체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이 경우 서울보증보험을 통해 3개월 하자보증을 제공, 고객들의 권리를 책임진다.

현재 공구프린스는 시공업체와의 가입비와 수수료를 받지 않으므로 소비자에게 권익이 최대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구프린스 관계자는 “인테리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도 공구프린스와 함께하면 원하는 구상대로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해진다”며 “이번 오픈 이벤트를 통해 행운의 주인공도 되고, 인테리어에 대한 두려움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on-new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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