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 순회교육 실시

NH농협은행(행장 김주하)은 지난 23일부터 한 달간 전국 11개 권역의 농·수·산림조합 대상으로 농림수산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한 대손보전기금 현장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부실 정책자금의 대손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내용을 담았다.

장성오 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장은 “연체채권이 과다한 지역 금융기관들은 대손보전기금을 활용해 달라”며 “이를 통해 연체 악순환의 해소 및 대손충당금비용의 절감으로 손익 및 건전성 제고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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