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주식계좌 개설·거래하면 스마트폰 지원금 준다

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은 6월 30일까지 ‘스마트한 당신에게 필요한 tx스마트폰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한 NH투자증권 고객이 지정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월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하면 최대 25만원 스마트폰 지원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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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갤럭시S6·갤럭시S엣지·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등 최신 스마트폰을 NH투자증권 tx홈페이지에서 편리하게 신청 가능하며 주식 거래 시 지원금도 받는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은행에서 NH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후 NH투자증권 tx홈페이지(www.mytx.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재우 NH투자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코스피가 21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시장이 긍정적인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식거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거래 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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