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규 석유공사 사장, WPC 집행위원회 환담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18일 울산 본사에서 요제프 토뜨 세계석유회의(WPC) 회장, 김기현 울산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한국에서 열린 WPC 및 집행위원회 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에 대한 환담이 오갔다. 김기현 시장, 서문규 사장, 요제프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등이 간담회 뒤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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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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