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사우디 발전시장에 금융 주춧돌

한국수출입은행은 사우디전력공사(SEC)와 30억달러 규모 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4일 밝혔다. MOU는 SEC 발주 프로젝트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한국 기업이 수주한 프로젝트에 30억달러 규모 금융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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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3일 오후(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포시즌 호텔에서 사우디전력공사(SEC)와 30억달러 규모의 기본협정(Framework Agreement) 체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지아드 알 쉬하(Ziyad M. Alshiha) SEC 사장, 살레 알 아와지(Saleh H. Alawaji) 사우디수전력청 차관 겸 SEC 이사회 의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 설영환 한국수출입은행 선임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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