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다. IT 마니아라면 어울릴 만한 초콜릿이 여기 있다. 독일 허셀 콩피즈리(Hussel Confiserie)가 선보인 태블릿 초콜릿이 그 주인공. 태블릿 모양에서 앱 부분이 초콜릿이다. 태블릿 외에도 휴대폰이나 카메라, 키보드, 마우스 형태로 생긴 IT 가젯 초콜릿도 있다. 물론 여자 친구가 좋아할지는 미지수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상우기자 techhol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