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메시지로 교감하는 특별한 발렌타인데이선물 ‘힐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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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그 동안 혼자 짝사랑해왔던 상대나 소중한 연인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선물도 좋지만 올해 발렌타인데이에는 진심을 담아 전달할 수 있으면서도 보다 특별한 선물을 하고자 고민하고 있다면, 스마트 감성 커뮤니케이터 힐러토끼 ‘하루’를 주목하자.

KBS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 소개된 힐러토끼 하루는 방송 후, 당시 판매 제품이 아니었음에도 많은 문의가 이어졌으며, 드디어 오는 2월 3일, 티켓몬스터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힐러토끼는 스마트폰 앱 ‘마이탑5’와 연동되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음성메시지를 전달해주는 똑똑한 인형이다. 앱을 통해 전송된 음성 메시지는 인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힐러토끼의 엉덩이를 문지르거나 톡 치게 되면 그 메시지를 대신 말해준다. 힐러토끼를 가진 사람은 시간대 별로 다른 메시지를 들을 수 있고 시간을 정해서 알람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힐러토끼와 연동되는 마이탑5는 스마트폰 전화번호부 상의 모든 사람이 아니라,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다섯 명만 선택하여 등록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마이탑5가 제공하는 안전한 공간을 통해 그들과 진솔하게 소통, 교감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둘만의 감성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하트 날리기, 선물 보내기, 선물 등록하기를 통해 상대방과의 교감지수를 조절할 수 있어 소중한 사람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힐러토끼와 연동되는 앱 마이탑5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마이탑5`나 `YL Campus`로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마이탑5의 관계자는 “힐러토끼는 문자 메시지가 아닌 음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진심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준다. 이에 힐러토끼는 다가올 발렌타인데이에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고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용기를 내 진심을 전달해주는 귀여운 친구이자 선물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대방에게 진심을 담아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 ‘힐러토끼’는 다음달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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