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뉴스 테크홀릭 로봇이 그린 거대한 미로 발행일 : 2015-01-23 12:31 업데이트 : 2015-01-23 13:2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미로(The Labyrinth)는 그래픽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쇼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은 프로젝트다. 이 미로의 가장 큰 특징은 로봇이 그린 거대한 것이라는 점이다. 출구까지 가려면 무려 실제 축구장 절반 이상 길이를 가야 한다. 성인 기준으로 평균 잡아도 1시간 35분은 걸린다고 한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최필식기자 techholic@etnews.com 테크홀릭